아침에 학교갈 때마다 버스에서 보는 남자가 있는데
완전 훈남st
날마다 보니깐 뭔가 친근감이 생기더군ㅋㅋ얼굴도 괜찮고 그냥 딱 내 스타일임
새로 다운받은 어플인 옷깃에도 뜨길래 그 사람한테 하트를 보내고 난 초조하게 기다렸음
그 사람도 나한테 하트를 보내면 대화할 수 있대서, 기다리고 또 기다림
아나 근데 이게 왠일ㅜㅜ오늘 아침에 그것도 같은 공간인, 버스에서 대화창이 켜졌음ㅋㅋㅋㅋ아 이렇게 훈훈한 일이..
이름도 알고 번호도 주고받고~!!
오늘 정말 훈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