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자작이라고요~?
저도 정말 자작이였음 좋겠네여 ^^
누군 그 미친짓거리하고싶어서 이렇게 끌었나???
하 그리고 맨손으로 가죽찢었다는 말 없거든요?
당연히 칼로 찢었지요.
어이구 그럼 시어머니가 먼저 냈던 스크래치
손으로 내셨게요?^^;; 노인네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더이상 글 안쓸게요~
믿든 안 믿든 님들 맘이고
자작이라고 쓸 빠엔 댓글 달지말아주세요
위로 받고 싶어서 올린 글이지 자작이니 뭐니 몰아가는거 좀 피곤하네요.
아 그리고 백화점에서 시어머니한테 구상권 청구 하겠데요~
저와는 이제는 상관있는 일 아니잖아요 ~~
ㅋ저는 상관없다고 했구요 ^^ 남편은 옆에서 펄쩍펄쩍 뛰는 거 꼴배기 싫어서 짐싸들고 나온 거고
그리고 저보고 독하다고 하신 분
님들도 이런 일 당해보세요
우리엄마한테도 사주지 못한 가방을
시어머니가 그것도 말도없이 내카드로!
얼마나 열받는지 알아요? 네???
ㅋㅋㅋㅋ나도 비싸서 못드는데 휴..
하여튼 변명 끝!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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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며칠 안된 시간에 별 일이 다 있었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아휴.. 한숨 밖에 안나오군요..
결국 사람 불러서 문따서 들어갔구요.....
........
시어머니라는 사람 발악을 하시더니
칼로 스크래치를 내시더라구요....아까웠는지 살살...이긴했는데
그모습에 진짜 열받아서 제가 그가방 뺏아서 뭐라고 해야지?? 찢었다고 하는게 맞는건가??
가죽이 비싼거라서 그런가 잘 찢기더라구요..
하여튼 못쓰게 만들어서 들고 나왔네요
그사람 저보고 독한 년이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애미한테 그것도 못사주고 시애미 잡아먹을 년이라고..
그리고 그걸 또 찢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신은 며느리 잡아먹는 년인가...아..[말 격한게 죄송합니다..]
진짜 열받아서 남편이랑 못살것 같아서
짐싸들고 친정 온지 일주일째입니다..
남편은 자기가 다 잘못했다고 매일 찾아오고 연락하는 데
시어미니랑 똑닮은 남편얼굴 보기도 싫고
연락도 안받고 만나주지도 않고 있네요...
그 가방은 백화점에 갖다주었고
가방꼬라지를 보니 직원분들이 놀래네요 ^^......
절반값만 환불 된다는 거 [자기네들이 물어줘야 한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첨부터 신분증검사하고 안팔았으면 이런 사태없었잖아요..안그래요???]
따지고 따져서 가방 값은 전부 환불 받기로 했구요
솔직히 지금 의욕도 하나도 없네요...
왜 결혼했나 싶기도 하고..
결혼 전에 본모습을 보여주셨으면 결혼 안했을텐데
...............휴.........
시어머니 성격 잘 파악하고 결혼하세요
저도 결혼전에는 정말 좋으신 분인 줄 알았으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