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5살 평범한남성입니다.. 이젠 결혼할떄도 된거같고.
여자친구에게 프로포즈를햇습니다... 18 금반지로요.. 여자친구도 그때 너무좋아햇고
행복한 나날이 계속되엇습니다 근데 언제부턴가 여자친구에게 끼워줫던 반지가 없어지더군요..
그래서 또잃어버릴까봐 14k로 하나더사줫고 또없어진겁니다 .. ;;; 돈이뭔 장난도 아니고./.
그래서 너 반지어쨋어 라고 물어보니 집에모아둿대요... 그리고 제가 결혼에 골인햇습니다 어린나이에요..속도 위반이라고 해야하나요?.. 그리고는 다이아작은거 박힌금반지를 사줫네요.ㅎ
그리고 생각을해보니, 그동안반지모아둔거 어쨋어하니 팔앗답니다.. 아내가 어디다 팔앗을까요?..이번반지도 안팔겟지 걱정하는데 여자들은 반지판돈으로 어디다쓰나요? 돌아버리기 일보직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