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그대로 오늘 봤던일은 알려드리겟슴..
정말 다리 알도 있고 다리 못생기구 살좀있는 중? 학생 여자를 봤슴..
정말 여자인상 막 함부로 할쑨없지만 쫌 노는얘처럼 생겼는데.. 내 예상과 빗나갔음..
오늘 친구만나냐고 이호선을 타고갔는데
정말 키도 작으시구 몸도 작으신데 쫌 몸이 아파보이는 할머니가 계신거임
솔직히 나는 핸드폰하느냐고 신경을 않썼는데
그여자아이가 유독 그 할머니를 챙겨주는것같음
의자까지 사수해주고 내리는 역까지 챙겨주고..
서있을때 넘어지지말게 등까지 받쳐주는데
정말 흑심없이 순수하게 그랫던것같아보였음
그 할머니는 고맙다고 몇번이나 말하는데 그아이는 싱글벙글 웃으면서 당연하다고 말했음.
무섭고 놀아보이던 여자얘가 그렇게 말해보이니
정말 너무 착하고 예뻐보였음..
성격착한게 사람의 얼굴까지 달라보이는데 뭐있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