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도 좋은데...
허구헌날 일마치고 개천가 뛰는것도 지겨운데
다들 희희낙낙인데
ㅠㅠ 애인은 바다가가서 잡아오는건가요??
다들 어떻게 연애 하시나요?
아 ~참!! 챙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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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머.. 있는 분들이 와서 어디가서 건져오너라 해야 되는데...
없는 사람들끼리 백날 얘기해 봐도 안풀릴듯...
아 부럽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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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여담인데요 걍~ ㅎ
이전에 만났던 남자의 결혼식소식은 그닥 슬푸거나 쳐지는 기분은 아닌데
먼가 울컥하게 만드네요~
그래서 더 멜랑꼴리한 기분인건가?
커플들 보면 막 배가 아푸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