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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윤이라는 무명가수인데
소프트베리라는 그룹으로 음악생활을 하고 있더라구요
이번에 두 번째 싱글앨범 '난 널' 이라는 앨범이 나왔는데
노래가 좋은거 같아요
이분 잘됐으면 좋겠어요 .. 같은 여자로서 마음이 너무 안좋네요.
지금 딸 아이가 여섯살이 됐다는데, 딸 아이한테 꿈을 포기 하지 않는 당당한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서 힘든 여건속에서도 음악을 계속 해나가고 있다고 해요
많은 응원 부탁해요
음악사이트에서 "소프트베리" 검색! "난 널" 한곡씩 사주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