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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때 돌아오지 않을꺼라는거 아는대..

행복하냐 |2013.05.25 02:13
조회 478 |추천 0
한달전..나한테 지쳐서 사이 아에 끝내버렸지
내가 모든걸 다 잘못했는대 왜 난 너랑 헤어진후에 너가 어떤남자였다는걸 느끼고 후회를 할까 내가 잘못한거 알았으면 걍 보내주는게 정상인대 그치?..계속잡는 나한테 2주전에 질렀지..근대 그말너무 거슬린다 밤마다 내생각 나서 잠도못잔다는 분명 내용은 나 싫다고 지른건대 왜 그말이 신경쓰이는 걸까..지른 이후에 이젠 너한테 혼자 카톡보내는 일도 못하게되니까 미치겠더라..너랑 지낸 일년 못지울꺼같다..
한달되가는대 내폰은 모든게 그대로야
디데이도 사진도 녹음도 내방에있는 너에관한 낙서까지 싹다 미련하다는거 알고 한심스럽다는것도 알아
너 전혀 안돌아 올꺼 같은대 열번백번찍어도 안돌아 올꺼같은대 난 너 기다리고 싶다.. 정말 몇년뒤에 내생각 나고 그러면 연락 한번쯤 해주라..나는 이번이 끝이 아니라는 생각이 더 크니까...
주위에서 넌 절때 안돌아오니까 잊으란 소리 많이 하는대..난 절때 안되니까 잊고싶으면 잊고 돌아오고싶으면 언제든지 돌아와줘..너때문에 나 너무 많이 변했다 너다시는 힘들지 않게 할자신이 있으니까 제발 돌아와줬으면 좋겠어..그냥 이젠 기다릴께 내가 진짜 미친년인거 같아도 체념이 도저히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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