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내가 어린초등학교 시절 선생님이 무지개의
끝을 따라간 아이 동화 이야기를 하시길래,
나는 실제로 비온날 무지개 끝을 쫒아 무한정 걸어가 본 일이 있어...
무지개끝엔 아무 것도 없엇지만 전혀 새로운 마을 동네가 있더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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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어린 날 초등학교 선생님이 파랑새의 꿈을 쫒아간 찌르찌르와미찌르의 동화 이야길 들려 주셨어.
난 또 즉각 파랑새를 잡겟다고 들판을 나가 파란 날개를 쫒아 다니다 날아가는 풀무치를 한마리 잡았고,
그로부터 실제 30년 뒤엔 진짜 파랑새를 잡아 내 손에 쥐었엇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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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런 추억을 보면 어린 날 나 정기우는 무척 용감하고 적극적인
아이었나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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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흘러 내가 청년이 되었을때, 나는 천국의 꿈을 쫒앗고,
지금도 내 영은 이미 천국 가 있지만,
나는 세상에 남아 있는 내 육신마저 천국 가고자 오늘도 열심히
해를 바라보고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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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에서 천국은 해가 지지 않는 태양의 도시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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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무는 석양을 바라보며 의자를 540번 옮기던 소설 속 어린왕자는 정녕 천국을 발견한 거겟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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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 얻으리라.
이는 영원한 가르침인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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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고 보면 난 이미 나이 53 중늙은이 이지만,
내 마음이 내 어린 날 소년기처럼 젊으니,
이미 나도 해가 지지 않는 영원한 천국에 살고 있는 중????? ~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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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런 이야길 들려드리는 건,
여러분들이 신앙의 적극성을 용맹 발휘해보시라고 권고드리기 위함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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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열심히 매달리고 도전해 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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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여러분들도 무지개의 끝과 파랑새와 영원히 지지않는 태양의 세계의 비밀을 해독할 수 있길 건투 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