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쓰는글은 100퍼 실화임을 맹세 합니다ㅋ
때는 2000년9월 저는 군대에 입대하게 되었죠ㅎ
306보충대를지나 모사단 신병훈련소로 갔었죠
첫째주 둘째주 힘든 훈련중 어디선가 웅성웅성대는 소리가 들렸죠 무슨일있나 알아보니 한 연예인이 공익 훈련을 받기위해 입소를 한것이었습니다 그연예인은 머리에 무스를 바르고 빗자루머리를 하고 있었습니다 조교가 그 모습을보고 바리캉(?)으로 고속도로를 내더군요고된 훈련중에 훈련병들은 빵터지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그훈련병도 민망했던건지 웃고 말았습니다. 그때 열받은 조교가 그 연예인에게 앉아 일어서 50회를 시켰습니다. 그래서 그연예인은 어쩔수없이 앉아 일어서를 하던도중 한마디를 했는데 그 한마디에 훈련소 전인원이 배꼽이 다빠져버렸습니다..
그 한마디가 뭐였냐면 ....
바로..
불쌍한 표정을 지으며...
"조교 아저씨 저 몰라요?"
ㅋㅋㅋㅋ
그 후 그 연예인은 허리통증을 호소하였고 재검 처분을 받고 퇴소를 하게되었답니다ㅎ
그 연예인이 누군지는 밝히지는 못할것 같네요 요즘 안좋은 사건에 연루가 된분이라...
아무튼 힘든 훈련소시절 이런추억도 있었네요
."촤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