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사는 23살 흔녀입니다.
조언좀 부탁드리려고 익명의 힘으로 글을 써보려 고합니다.
내용은 제목그래도 도둑이 드는것 같은 내용입니다.
편하게 음슴체로 쓸께요!!
ep.1
우리오빠 방에 창문이있는데,보일러실과 연결되어잇는 뒷길에 창문이있음
방불을 꺼놓고,오빠는 핸드폰으로 미드를 보고있는데
갑자기 후래쉬로 방을 비추기 시작함
오빠가 깜짝놀라 집문을 열고 나가니까 도망감
ep.2
이건 저희집이 잘못하긴 한 내용임..
집문을 잠그지 않고, 자는중이였음
겨울이였는데,오빠가 바람이 들어와서 눈을떳는데 우리집문이 열려있었음
또 놀라서 밖으로 나가니까 도망감
ep.3
아침에 출근하려고 보니,집 창문 방충망에 담배빵이 나있고,소주 빈병이 바닥에있었음
근데 담배빵도 sex로 해놈...후...개ㅐ개기끼..
그래서 이후로 문도 위,아래 다 잠그고 자고,문앞에도 센서등을 달아서
고양이만 지나가도 센서가 작동하게끔 해놨습니다.
그런데 오늘 당일..하..아직도 심장떨려....후..
저희집이 창고가 집안에 있는게 아니라 집 밖에 있거든요.
근데 제가 아이스크림 사러갈려고 문을여는순간!!!!!!!!!!!!!!!!!!!!!!!!!!!!!!!!!!!!!!!!
창고에서 소리가 나길래 창고를 봤는데 어떤 남자가 담을 타려고 하는거임
그것도 엄청 급하게 근데 솔직히 그걸 잡았어야지 안잡냐 라는 사람도 있을수 있지만
실제상황으로 보면 엄청 무서워요........;;
그래서 소리만 지름 엄마!!엄마!!!!!!!!!!!!!!!!!! 야너누구야!!!!!!!!
이랬는데 아무도 안나오는거에요 근데 이미 도망간 뒤로 엄마랑 옆집아줌마가 나오심
아 진짜 이사가야 하나봐요..도둑을 잡을수 있는 방안이나,못오게 할수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허접하지만 저희 집 들어가는 구조 첨부할께요! 그리고 저희집이 주택가이거든요 ㅠㅠ
진짜 무서워서 살수가 없어요 더더욱 오늘 제가 그남자를 봐서 더그런가봐요...
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다.....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