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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뛰드 한번 크게 또 터질줄알앗어ㅋㅋ

샘플얼마에여 |2013.05.27 02:07
조회 2,138 |추천 2
안녕하세요 중학생 흔한여자에요
카스랑 인터넷이 다 에뛰드에뛰드거리길래보니까 일이터졋네요ㅋㅋㅋ
일단전남친이음슴으로 음슴체갈께요(아이신나)
겨울방학때엿음 그때 나랑 친구 두명이서 홈플러스에 먹을것도사고 화장품살께잇어서 홈플러스로감
그날 미샤데이여서 미샤들려서 코롱사고 에뛰드에들어감 화장 화떡에 마스카라다뭉치고 렌즈는 빅렌즈에 회색이란파란색?들어간 렌즈를 낀사람이잇엇음
들어가려니까 막 띠껍게 우리를 야리는거임ㅋㅋㅋ
우리는 그냥 들어갓음
아마 내가 코팩이랑 틴트를삿음
근대 우리앞에 엄마나이비슷해보이시는 아주머니가계셧음
근대 그때 에뛰드 세일기간이엿나봄
말들어보니까(계산중이엿음·)
아줌마:저기 죄송한데 이거 선물줄꺼거든요?이거좀 포장해주시면안댈까요?
이러니까
알바생:지금세일기간이여서 안대는데요ㅋ?
이러면서 아줌마보다 키가커서 똥보는듯한눈빛으로 아줌마를 야림 정말 무섭고 싸가지없게야렷음
아줌마가 계속해달라고부탁하고 안나가니까
지점장?이잇어나봄 그래서
지점장님ㅡㅡ;자꾸 아줌마가 포장해달라는데요ㅋ?이러는거ㅋㅋㅋㅋ지점장이와서 세일기간이여서 포장이안댄다고 차근차근말함 근대 아줌마가 바로들고가야댓나봄 포장해주면안대냐니까
그럼 요븬만해준다하고 해준거임ㅋㅋㅋ
알바생 완전 아줌마앞에잇는데 아 뭐야ㅋㅋ;이러고
우리차례가와서 계산하고 돈내고 깜빡하고 안가지고나온거임
그러니까 한심하게 ㅋㅋ저기요ㅋㅋ물건안가져가요?ㅋ기
이러는거임ㅋㅋ그래서 아...감사합니다 이랫음
글보니까 도둑취급많이햇던대 나도좀해주지 디질거다디지고 가져갈꺼다가져가게ㅋㅋㄲ
아 그래서 우린 기분짜증나서 나옴 그러다가 토니모리 가잇어서들어갈라햇는데 여기도 화떡인알바생이잇는거임 그래서 에뛰드처럼트집잡을줄알앗는데 자기가와서말도걸고 친구들은 만원넘는 씨씨사니까 오만원어치사면주는 핸드크림이랑 만원어치사면 주는 틴트중에 고르라고 말친절하게하고 진심 천사인거임
우리동네에뛰드만 개념없는줄알앗는데 거의 그런가봄..
아 그리고 저는 에뛰드 인삿말이 안녕하세요 공주님 이런건지도 몰랏음ㅋㅋㅋㅋ

첨으로 에뛰드덕에 톡에 글도쓰네요ㅋㅋ
글재주없어서 죄송합니다...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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