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도록 사랑하던 이가 있었습니다
흔히들 그가 세상에 태어난걸 감사하는데
이들은 자기가 세상에 태어나 상대를
만날수 있었을음 감사해 할 줄 아는 이들이 었습니다...
그러나...
영원할거 같았던 이들에게도 이별은 찾아왔고
원인이 누구 이기 이전에 서로에게 큰 아픔이었습니다
잘잘못을 따지기 보단
내 이별 아픔을 상대도 느낄거란 생각에
더더욱 슬퍼 매일울게 되었습니다
이 상황을 모니터(?)로 봐오던
산타(산신령이지만 미안타)란 아뒤의 한 사람이
(후에 "바람"이란 아뒤로 바꿨다 하오 ㅡㅡ;)
그들의 아픔을 헤야려 제발 울지 않기를 바랬지만
그들의 눈물은 그치지 않았습니다
이에 그들에게 그들이 헤어진날(25일) 그들의 소식과
추억,친구,희망.용기 등을 전해주며
이들의 눈물을 잠시나마 멈출수 있게 할수는 있었지만
끝내 멈추게 할 수는 없었고
이에 그날(25일)이 되면 그들에게
"매일 그러진(울음,눈물) 마슈" 란 위로를 하였고
이를 눈팅으로 즐기던 타 접속 사람들로 인해
세계로 퍼져 메리크리스마스가 되었다는....
ㅡ 슬프다고 넘 우울하게 있지는 마세요
슬픔만은 간직한다고 나아지지는 않습니다
그럴수록 보다 밝게 생활 하시고 힘찬 내일을 열어 가시길.... ㅡ
merry christm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