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참 ,,,
결혼준비중인 남자임
소개로 만난여자랑 육개월만에 이것저것 준비하고
알아보고 식복도 맞춰보고하다가
우연히 얘 친구하고 친해져서 술먹다
옛날 전설같은 일화를 듣게됨
해서 알아본결과 사실을 바탕으로한 전설이었음
난 정말 듣던것과 너무다른사실에 물어봤지만
돌아오는반응은 이제와서 그런 졷도아닌걸로
이깽판을치냐 이거였음...
아니 남자와 자는게 키스의 연장선정도로 생각하는마인드인거임
난 정말 피가 식어버리고 가슴은 마구 뛰었지만
아직 아무것도 시작하지않았다는생각에
머리만은 냉철하고싶었어 나만 일단알고있고
부모님께 상의드릴일은 더더욱아니기에
결혼한 친구들에게 진지하게상담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