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시부무와사는 집에 감당안되는 남편성욕 ㅠㅠ

|2013.05.28 15:25
조회 15,792 |추천 7

 

 결혼한지 이제 4개월 차 신혼입니다....

 저희는 처음부터 형편이 그리 넉넉치 않은 상태이기도 했지만

 시아버님이 1년만 같이 살자고 했습니다.

 남편 위로 형이 하나 계시긴 합니다만....

 형님네도 결혼하고 1년정도 같이 시부모님과 같이 살았다고 했습니다.

 그런데....ㅠㅠ 저희 신랑은 밤마다 아주 난리네요 ㅠㅠ

 솔직히 신혼인지라 저도 싫지만은 않지만

 아무래도 시부모님이랑 같이 사는 집인대 너무 신경이 쓰여요 ㅠㅠ

 남편은 계속 관계를 가지길 원하는데 제가 안될 것 같네요 ㅠㅠ

 제가 좀 예민한 성격도 있지만 아무래도 맘이 불편하고 자꾸 뭔가 신경쓰이거든요 ㅠㅠ

 

 가끔 그게 신경쓰여서 한달에 한번쯤은 모텔에도 가곤 합니다만

 아 그래도 그것도 영 편치는 않아요 ㅠㅠ 제가 예민한걸까요 ㅠㅠ

 여러분이라면 시댁에서 시부모님이랑 같이 살고 있는데

 맘편히 신혼의 밤을 즐길 수 있겠어요?ㅠㅠ

추천수7
반대수4
베플어쭈구리|2013.05.28 19:01
음소거 하시고~맘껏 즐기세요~ 신혼은 다시 돌아오지 않습니다..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