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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이석채 회장과 KT 영업사원

스마트라이프 |2013.05.28 17:41
조회 83 |추천 0

요즘 사회적으로 일하는데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것 같은데요.

그걸 아는 듯 대리만족을 시켜주는 것이 최근의 직장의 신이 아니였나 봅니다.

 

다양하고 많은 에피소드를 갖고 있지만 정말 이렇게 서로 챙겨주는 곳이 있을까 생각하는데요.

최근에는 CEO가 직접 영업사원을 관리하고 응원해주는 회사가 있어 화제였는데요.

 

 

바로 KT 이석채 회장입니다.  지난 달 KT 이석채 회장은 경기도 부천에 있는 KT플라자를 방문하여

영업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느끼고 영업사원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까지 했다고 하는데요.

 

영업 현장에 구조를 파악하며 고객과 직접적으로 소통하는 KT 영업사원들과 소통하며

격려해주었다고 합니다. 얼마나 힘이 날까 생각이 드는데요.

 

 

이뿐만 아니라 KT 이석채 회장은 영업환경이나 근무여건 개선을 위한 요청사항도

들으며 대리점 대표들과도 간담회를 열어 회사에 바라는 점을 들었다고 해요.

 

이석채 KT 회장에 이런 모습이 외부고객이 아닌 내부고객도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사례가 아니였나

생각합니다. 외부고객은 손님 내부고객은 직원 ^^

앞으로 KT 영업직원들의 근무하는 모습이 어떻게 변하게 될지 궁금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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