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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채 KT 회장 마음과 함께 KT노사 최단기간 해결

스마트라이프 |2013.05.28 17:48
조회 14 |추천 0

최근에 KT에서 KT노동조합과 함께 2013년 KT 단체교섭에서 합의를 하며

13년 연속 무분규 타결을 달성했다고 하죠.

 

이석채 KT 회장은 인건비 부담도 있지만 버추얼구츠로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겠다는

이석채 KT 회장의 진심으로 KT노사와 함께 최단기간 해결이 되었다고 해요.

 

지난 2월 KT 이석채 회장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렸던 모바일월드콩그레스에서

가상재화를 이야기하며 앞으로의 전망을 이야기 한 적이 있었는데요.

그 의견과 마음을 KT노사가 인정하고 통했나 봐요.

 

KT 이석채 회장과 KT노사의 합의 내용으로는 임금은 동결하는 대신 고졸 정규직인 '세일즈직'

신설과 함께 역할과 성과 중심의 보상체계 강화 그리고 근로 시간 및 장소 선택권 확대 등으로

합의가 되었다고 하는데요.

 

사회적 책임 실천 선도 사업장으로 좋은 모습을 보여준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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