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2남자입니다.
진짜 잘못을 안해도 말끝마다 강아지소새끼 하는엄마가 너무 싫고 자살하고 싶습니다.
4살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니같은새끼는 낳지를 말았어야됬어 칼로 찔러버리고싶다배를 찔러 내장을 뽑아버리고 싶다 옥상에서 쳐던져버리고싶다 이런식으로 맨날 인신공격을 해서 상처를 받습니다.
공부를 안해서?그런것도 아닙니다. 제가 살짝 말대꾸하는 경향이 있지만 솔직히 저도 제가 잘못을 안했는데 혼나니까 억울하고요
지금도 잔소리하면 항상 두시간은 기본입니다. 저보고는 궁시렁거리면 죽여버린다면서 본인은 부얶에서 4살때부터 제가 버스에서 엄청 떠들어서 주변눈치보였다는것부터 지금 현재 일까지 계속 뭐라그럽니다.그러면서 강의들으라하고 기분 참 좋게 듣겠습니다
제가 공부를 그렇게 못하는것도 아니고 제가 공부를 중상위권에서 상위권으로 뛸만큼의 공부노하우를가지고 있어서 제가 한번 나의 공부비법으로 공부해보겠다
1학년2학기부터 이방법으로 쭉 오르지않았냐 하니까 엄마가 무조건 엄마방식으로 하랍니다.
공부외에 그냥 엄마방식으로 하래요
전교13등했다고 잘본것같다고 말하니까 성적가지고 유세떨지마라 새끼야 이러고
진짜 말끝마다가 강아지 소새끼 지랄 염병 다 들어가요 정말 괴롭습니다
자기가 갱년기라고 자꾸 저한테 뭐라뭐라하는데 솔직히 저도 사춘기인데
저도 좀 참고참았는데 엄마도 사춘기인 아들 앞에서 좀 화풀이하고 싶어도 참는게 정상아니에요?
제가 지금 너무 서러워서 두서없이 글을썼는데 정말 해결책같은것좀 댓글로 달아주세요
위에 누나도있는데 누나하고 엄마하고 합동해서 절 공격하니까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그니까 자살하고싶다니까 8살많은 누나가 갑자기 니 죽으면 우린 어떻게 사냐는식으로 그런말 함부로 하지말라그러고 ㅋㅋㅋ아진짜 어이없고 화나서 ㅋㅋㅋㅋㅋ
엄마한테 진짜 울면서 얘기해봤어요 나한테 왜그러냐고 나도 나만으 ㅣ스트레스 있고 엄마만 그런거 아닌데 왜 항상 엄마가 먼저 화내고
뭐라그러냐고 하니까
그럼 죽↗어~ 이런식으로설렁설렁 넘기니까 너무 화나고 서럽고 죽을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