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핫이슈]
국가 : 영국
학교 : Queen's University Belfast
이름 : 하미경
- INTO QUB: 매니지먼트 석사 디플로마
- 합격한 학교: 쉐필드 대학 국제관계학 석사
Q) 왜 INTO QUB 를 선택했나요?
A) INTO QUB 를 선택한 2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INTO 가 저에게 영국 학교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100퍼센트 장학금을 주었기 때문입니다. 두 번째는 벨파스트가 다른 영국 지역에 비해 아시아인이 적어 선택했습니다. INTO에서 제가 유일한 한국인이라 6개월 동안 영어로 대화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았습니다. INTO는 영국에 여러 지역에 학교를 가지고 있지만 INTO 벨파스트는 특히 아시아인이 적어 영어를 공부할 수 있는 더 나은 환경을 제공했다고 생각합니다. INTO에서 수업을 듣는 거의 모든 과정 동안 클래스에서 저는 유일한 한국인이었습니다. INTO는 또한 정규과정을 들어가기 전 영국의 학제에 익숙하지 않은 학생들을 도와 많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Q) 지금까지 공부를 즐겁게 하고 있나요?
A) INTO 퀸즈에서 매니지먼트 석사 디플로마를 마쳤고, 이제 쉐필드에서 석사를 이어가게 됩니다. 처음에는 여기에 남으려고 퀸즈대학에 가려고 했지만, 랭킹이 더 높은 쉐필드로 가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제 생각엔 정규석사과정이 지금보다 더 어려울 것입니다. 하지만이는 저에게 더 많은 경험과 스스로를 발전시킬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이기 때문에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Q) INTO가 쉐필드 대학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데 도움이 됐다고 느끼시나요?
쉐필드에 와서 적응기 초반 INTO에서의 배움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영국 다른 학생들에게 기죽지 않고 금방 시스템에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도서관 사용법이나 학생회 가입에 어려움을 느꼈지만, 아카데믹 과정에서 이를 배웠기 때문에 쉽게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영어에서 강한 부분, 약한 부분을 배워 글쓰기 법도 배웠습니다. 석사 과정은 사실 학생에게 적응기를 주지 않고 시스템이 매우 빠르게 시작되고 흘러 가기 때문에 INTO에서 경험이 정말로 유용하다고 생각합니다.
Q) INTO QUB에서 정규 학생들과 같이 대학 시설을 사용했나요?
A) 네 그렇습니다. 도서관을 사용할 때 정규 학생들과 똑같이 사용했고 온라인 자료나 다른 자료도 동일하게 사용했습니다. 또한 학생회 이벤트와 다른 시설을 모두 동일하게 사용했습니다.
Q) 장학금을 받았나요? 받았다면 도움이 되었나요?
A) 네 12,450 파운드 장학금을 받았습니다. 성적을 기준으로 수여하는 장학금을 받았구요. 100% 학비를 커버하는 장학금이었기 때문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학업적인 부분에서도 자신감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Q) 석사는 언제 졸업하나요?
A) 쉐필드에서 석사는 2013년 9월 24일에 끝날 예정입니다.
Q) 벨파스트 에서 가장 좋았던 점이 무엇인가요? 벨파스트 사람들은 좋았나요?
A) 벨파스트에는 예쁜 빌딩이 많고, 전체적으로 건축물이 매우 멋집니다. 또한 아일랜드와 영국, 두 문화를 섞어 놓은 것 같은 특별한 문화를 접할 수 있습니다. 노던 아일랜드에 위치하지만 영국에 속해 있기 때문에 이런 특별한 문화경험을 할 수 있어 좋습니다. 또한 많은 종류의 펍이 있고, 아일랜드에서 유명한 맥주인 기네스를 즐길 수도 있어 좋습니다.
게다가 현지인들은 매우 친절해, 항상 거리를 다니면 그들과 기분 좋은 미소와 눈빛을 교환합니다. 또한 한국과 영국과 비교해 운전자들이 매우 조심성이 있다는 점도 좋습니다.
Q) 벨파스트에서 여가시간에는 무엇을 하나요?
A) 여가시간이 있을 때 친구와 함께 벨파스트의 많은 장소로 여행을 했습니다. 벨파스트 동물원, 던롭 성, 자이언트 코즈웨이 등 유명한 관광지와 쇼핑센터들도 구경을 했습니다.
Q) 벨파스트에서 좋아하는 음식이 있나요? 음식은 집에서 해먹나요? 한국에서 가져온 음식을 먹기도 했나요?
A) 벨파스트의 감자가 한국 것과 비교해 매우 맛있습니다. 피쉬 앤 칩스도 많이 먹었고, 다양한 국가의 음식을 파는 식당도 많습니다. 벨파스트에는 3개의 큰 아시아 마켓이 있어 어렵지 않게 한국음식을 해먹을 수 있었습니다. 한국에서 계시는 부모님께서 우체국택배를 이용해 보내주신 한국 음식 재료로 요리를 해먹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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