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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펴볼까합니다

22여자 |2013.06.01 01:20
조회 14,468 |추천 3
22살 여자입니다 현재 직장생활하고 있구요

주변사람들 다 남자이고 흡연자입니다

지나가다 장난식으로 담배하나 필래, 담배좀끊어 이렇게 말하고 장난도 칩니다

사회생활 1년 차 별의 별일 다 있었지만 그래도 꾹꾹 다 참고 힘든일도 많았지만 고비 다 넘기고 지금은 어느정도 적응도 하고 안정된 생활을 하고 있구요

담배.. 세상에서 제일 증오하고 담배피는 사람 증오하고 아버지 담배까지도 끊게만든 저였는데,

이젠 제가 담배생각이 나네요

그 이유인 즉슨, 현재 남자친구와의 관계도 있구요..

스트레스도 받고 사회생활하면서 주변분들이 담배에 대한 호의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정말 그런가 싶을 정도로 궁금하기도 합니다

무엇보다도 답답합니다 타지에서 혼자 생활하고 있는데

의지할 곳도 없고, 돈은 벌고 있지만 여자로서의 생활과 제대로 된 희망도 없구요

피면 행복해질까요.. 제가 무척이나 잘못된 생각을 하고 있는건 아는데 너무 답답합니다..

잡아주세요ㅜ.ㅜ 조언을 부탁드려요! 충고, 조언 모두 감사히받겠습니다!!
추천수3
반대수36
베플힘내세요|2013.06.01 20:22
지금글쓴이분은위로받고의지할것이필요하신것같은데..,여러분글쓴분을위해위로한마디씩해줘요...글쓴이힘내요!
베플안대여|2013.06.01 19:27
저두 22살 여잔데요..재수할때 너무 힘들어서 의지했던게 담배인데 지금 굉장히 후회하고 있어요...절대 ..입에 대지마세요 ..
베플ㅎㅁ|2013.06.01 23:00
알아서선택하시길 자기인생은남이살아주지도않으며 내가저지른대로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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