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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날에찻집
잊어야 할 슬픔도
느끼고 싶은 기쁨도
당신으로 인하여...
기다리고 기다리는
정겨운 목소리는
이제나 저제나.....
목마른 기다림을 해소할까
마셔본 차한잔은
아무런 효과도 없네...
가슴속 허전함을 메울길 없어
마음도 몸도 당신곁으로...
떠는해는 희망을 안고
솟아오르고....
저무는 해는 떠는 달을 위해
지는 가요.....
나에사랑 우리행복은 언제쯤 이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