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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이석채 회장, 이스라엘 창조경제 비법 전수받아

송진희 |2013.06.03 13:19
조회 10 |추천 0

 

요즘 세계적으로 기업들이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모습이 많이 보이는데요.

그 선두자로 나선 사람이 바로 KT 이석채 회장입니다.

 

 

KT가 '요즈마펀드'를 설립한 이갈 에를리히 회장으로부터

이스라엘의 벤처기업 생태계를 성공적으로 구축한 비법을 전수받았다고해요~

 

KT 연구개발센터에서 열린 아침경영강좌에 에를리히 회장을 연사로 초청해

 '이스라엘의 창조경제'를 주제로 강연회를 진행했다고 합니다.

 이날 강연회에는 이석채 회장을 비롯한 KT 경영진과 임직원 400여명이 참석했다고 하네요.

어마어마한 규모속에서 이루어진 강연회이었겠어요.

 

에를리히 회장은 이스라엘의 벤처 생태계가 성공적으로 구축한 요인으로

스타트업에 대한 적기 투자와 빠른 글로벌 파트너쉽으로 꼽았는데요.

이스라엘 정부는 창업한지 얼마안 된 작은 기업에 아무도 투자하지 않던 1990년대 초

요즈마펀드를 만들어 적기에 투자에 성공해 전세계의 투자자를

 요즈마 펀드로 유치해 벤처 기업들이 해외로 진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합니다.

 벤처기업계의 영웅이셨겠어요ㅎㅎ

 

 

또한 에를리히 회장은 이스라엘 벤처기업이 지속적으로 생겨날 수 있는 원동력으로

 인적자원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이 있었음을 강조했는데,

이는 양질의 인적자원이 첨단 기술과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는 도전으로  성공을 이끌어 냈다는 겁니다.

 젊은이들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더욱 적극적인 자세로

나서야 한다는 걸 알려주는 것 같네요.

 

 

이석채 KT 회장은 벤처기업의 아이디어에 적극 투자하고 활용하는 것이

 KT를 비롯한 국내 대기업의 역할이고,

이스라엘이 자국 벤처들을 실리콘 밸리와 연결한 것처럼

대기업들은 국내 벤처기업의 아이디어가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밑바탕이 되어야 한다고고 말했습니다.

이것은 꼭 시행되어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서로 상부상조하며

잘 될 수 있는 방안으로 거듭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이어 많은 젊은이들이 창업을 시도하고 있지만

기술을 개발 후 성공하기까지 충분한 자원과 시간이 필요하고

기존 기업들을 보호하기 위해 신규 기업이 시장에 들어오지 못하게 하는

보수적인 태도를 개선하고,

대기업은 좋은 아이디어를 보유한 벤처 기업을 정당하게 인수해 벤처 생태계를

 선순환 구조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합니다.

 

KT 이석채 회장 말처럼 앞으로 기존 대기업들을 밑바탕으로 성공하는

 벤처기업들이 더욱 많이 생겨났으면 좋겠습니다.

대기업들도 작은 중소기업들을 이끌어주며

같이 상부상조하는 사회가 되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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