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의 문제는 늘 시사되고 있는데요,
그러는 와중에 KT 이석채 회장은 비정규직 2000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한다는
통큰발언을 했다고 합니다.
요즘처럼 불황인 시기에 정말 대단한 CEO가 아닐 수 없네요~
KT와 KTF 합병 4주년을 앞두고 3만 2000여명의 임직원에세 보낸 이메일을 통해
KT 이석채 회장은 지난 4년간 고졸 사원을 포함한 신입사원 채용을 6배 확대해
1만 3000명을 고용하고 1만명의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했고
올해 약 2000명이 정규직으로 이동하게 될 것이라거 말했다고 하네요.
이 회장의 이같은 계획은 대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겠다는
소신있는 행동으로 풀이 되는것 같네요.
이 회장은 지난 4년간 임직원들의 노력 덕분에
정보통신기술 미디어 기업으로 체질을 개선했고,
정부의 지원 없이 혁신과 열정으로 일어섰다고 감사를 표하기도 했습니다.
CEO의 직원에 대한 애정이 들어나는 것 같은데요.
또한 이석채 KT 회장은 비통신 계열사의 매출이 1조 1000억원에서 6조 8000억원으로 증가했고,
영업이익도 323억원에서 3489억원으로 983%가 성장했다고 말했습니다. 엄청난 성장인데요~
올해는 미디어 콘텐츠 분야에서만 1조 3000억원대의 매출을 기대해본다며
야망찬 포부를 들어내기도 했습니다.
이회장은 지난 4년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가상재화 시장을 만들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 회장은 강력한 유무선 브로드밴드 기반시설과 글로벌 진출을 통해
가상재화 시장을 만들어 국민에게 새로운 기회와 경험, 창업의 터전을 제공해야 한다며
재능과 기술력이 있는 젊은 인재들이 자유롭게 가상재화를 생산하고 거래할 수 있는
글로벌 공동시장을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헀습니다.
물방을 바위를 뚫는 수적천석의 자세를 가지면 가상재화와 글로벌 시장 진출도 해결할 수 있다며
어렵고 힘들수록 단합해 돌파하는 KT의 저력을 믿는다고 당부했다고 합니다.
CEO가 직원에게 가지는 신뢰와 애정이 있기때문에
KT가 더욱 성장하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직원과 CEO의 믿음으로 정직원 전환도 많아지고
더욱 발전해나아갔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