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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호주-시드니 홈스테이 생생한 경험기

유학네트 |2013.06.03 17:45
조회 69 |추천 0

[REAL?!! 유학 LIFE]

오늘은 제가 한달 동안 지냈던 홈스테이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려고해요.제가 살던 곳은 City에서 

train으로 30분 정도 떨어진 Roseville이란 곳이에요. 

바로 옆이 Chatswood라고 이곳에서 공부하고 있는 한국 유학생들에게는 인기가 있는 곳입니다. 하지만 제가 살던 Roseville은 아주 조용하고 한적한 곳이었어요.

 

 

이곳이 바로 Roseville역 입구에요. 

한가지 특이한 점은 바로 표를 넣고 빼낼 수 있는 개찰구가 없다는 거에요. 

하지만 제가 다니는 학교는 Town Hall 역으로 개찰구가 있답니다. 

가끔 개찰구가 없는 곳에서 없는 곳으로 가면 표를 안사도 된다는 생각을 가지는 학생들이 있을텐데,,, 걸리면 약 100배에 달하는 벌금을 내야하니까 꼭 정당한 돈을 지불하고 구입하자구요!!

 

 

아, 그리고 이것은 train을 타기 전에 꼭 확인을 해야하는 전광판이에요. 

저기 써 있는 역 이름 보이시죠? 가끔 limited-stop train이 있기 때문에 타기 전에 확인을 해야했어요. Roseville을 그냥 지나가는 train이 있었거든요. 그

러니까, 타기 전에 본인의 목적지를 확인한 다음에 타는 거 잊지 마세요.

 

 

제가 머물렀던 homestay의 둘째 Elisa와 Matthew에요. 

버스 정류장을 알려준다며 같이 나가던 길에 찍었네요. 

둘다 수줍음이 많아서 저에게 인사만 하고 도망가곤 했죠. 이 가정을 떠난지 2주 정도 밖에 안됐는데, 벌써 보고싶어지네요. 

homestay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지만, Roseville에 관한 이야기만 한 것 같네요. 호주 가정집에 머물면서 호주 음식도 먹어보고 문화도 배우고, 아, 특히 가장 좋았던 것은 말을 많이 할 수 있는 것이었어요. 

식사 중에 많은 이야기를 하지 않는 우리 나라 문화와는 달리 식사 시간은 곧 가족과의 대화 시간인 호주 문화 속에서 저녁식사 때마다 항상 영어로 이야기를 할 수 있었거든요. 

덕분에 speaking 실력도 쑥쑥!! 기회가 된다면 homestay 한 번 해 보세요^^*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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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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