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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9월 25일 (이웃에게)

aloan |2008.08.20 21:39
조회 143 |추천 0

우리 공주님 일어날 시간이네요.   오늘은 감기가 저 만치 가서 있겠네요.

나는 지금도 일을 하고 있답니다.   그런데 재미 있고 흥미로운 이야기가 있어요.

내가 밝고 맑음님 Email 주소를 가르쳐 달라고 했죠?  그런데 내가 외국에 보내는 Email에 용량이 부족해서 고민해야 할 일들을 밝고 맑음님 때문에 그냥 넘어갔답니다.   갑자기 '다음' 사이트에 주소를 넣으려니까, 힘들더라구요.  그런데 'msn' 사이트 주소록이 또 도움이 되었어요.

그러니까 밝고 맑은 딸이 나에게 전해준 msn 하고 다음 사이트를 둘다 이용해서 내가 원하는파일과 내용을 보냈다구요.   다음 사이트하고 msn 사이트를 동시에 놓고 일을 하다가 보니까생각이 나서요.  나는 다음 사이트에 용량이 큰 이메일이 있는지 잘 몰랐거든요.

이미 밝고 맑음님은 다른 사람들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일들을 했어요.
그 말을 전해 주고 싶어서 잠시 들렸다가 갑니다.   따라 하세요. 행동으로요. 밥 먹는다 그리고 고막 수술에 먹는 약 먹는다 시간 보고 있다가 1시간 후에 감기약 먹는다.  감기약은 완전히 감기 기운이 없을 때까지 먹는다.  나중에 또 올께요.    부모님하고 있으니까 좋죠.

이왕 같으니 어리광도 부리고 땡강도 부리고 광이고 강이고 다 팔아요.  부모님인데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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