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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하고 황당한사건 ~

민이mam |2013.06.04 00:48
조회 903 |추천 0

억울하고 어이없는일이있어서 톡에글을씁니다..

 

2.28 부부 싸움을 했는데  남편한테 맞아서 상해고소를 했습니다.

그리고 1.2 차 대질을 나갔는데 1차때는 남편이 극구 부인을 하였고 2차때는.거짓말을하였습니다.

 

그리고 3년전에 집을 구하라고 친정아버지가 600만원을 주었는데 그중에서 200만원을 남편이

시어머니 일하는가게에 빛갚는다고 주었고 , 그나머지 300만원이 서랍안에 있던것이었습니다.

친정엄마가 그걸발견하고 빼앗았습니다.

정말 어처구니가없다죠 ..사기를 어쩜 그렇게 치는건지.. 그것도 모라라서 부인까지하다니 정말

어처구니가없습니다 . 자식도 자기멋대로 버렸는지 한번이라도 연락과 찾아오지도않고

아주몹쓸인간입니다 .

 

그리고 별거 4개월째 상해고소 사건으로 오늘 검찰청에서 등기가왔는데..

증거가 불충분하다고 결과가 나온것이였습니다.

경찰수사관이 잘못인지 뭐가 잘못되었는지 원인을 알고싶습니다.구체적으로

그래서 검찰청가서 항소장을 받아 제기 신청을 했습니다.

그거 기각 되면 대검찰청에다가 넣을것입니다.

저는 억울합니다 정말 ..

그사람 하나가 부인하는바람에 벌금형은 커녕 증거가 명백한데도 불충분하다고 하는게 어이가없습니다.

끝까지 가볼려고요 ..한여자의 남편이자 아기아빠가 철이없는건지 , 아니면 자기 엄마밖에모르는건지,

생각이없는건지 이해가안갑니다 도무지 . 인간의 탈을쓰고 어떻게 거짓말을 밥먹듯이하는지모르겠습니다.  3년동안 인생을 허비한거같고 다시 돌이켜생각해보니  너무 억울한거같습니다 .

정신적인 스트레스도 받고 , 이것저것 스트레스가 쌓입니다 . 죄를지었으면 죄값을치뤄야하는게

인지상정인데 어찌나 당당하던지 , 멀믿고 그렇게 말하는지 모르겠습니다 .

별거 4개월중에 문자 달랑한통오고 , 그것도 이혼원인은 시월드때문에 것도 반은 동서때문인거같습니다. 부부간의 성격도맞지도 않고 정말 답답할따릅입니다 . 세상에 비밀은없듯이 정말 아무 인기척이없이 태연하게 행동할수가있는지 모르겠습니다 . 인간이 아니고 짐승만도 못한거같습니다.정말  ...

부인하건 벌금을 물던 나만 손해보는 짓은 안해야겠죠 정말 분하고 원통합니다 .그래서 해결되면

 이혼제기 신청을 할려고요 , 솔직히 양육비와 친권 을빼앗으면 줄지안줄지가 두렵습니다.

죄를 지었으면 죄값을치뤄야죠 ..

여러분 댓글좀 많이 달아주세요 읽어보시구..

절대 용서못합니다 .파렴치범 ... 하루하루가 머리아프고 , 속히 해결되고 마음편히 가졌으면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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