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기 일주일전에 LED번호판 제 이름 새긴거 주문하고
헤어지는 날 그거 하고오고
주말에 잘 지내다가 평일에 헤어졌어요.
연락 안되는걸로 뭐라고했더니 답답했나봐요
헤어졌다 만났다 반복 많이 했는데
이제 후회안할려고 얼굴보고 말하러왔다고
근데 헤어지고나서도
차 안에 제 사진이랑 번호판 하나도 안뗏어요
왜이래요?
그냥 추억으로 간직하는걸까요 아님 귀찮은걸까요
저번에 헤어졌을 때
일주일만에 후회해서 저희집앞에도 몰래오고 그랬는데
후회해도 미안해서 연락못하는 스타일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