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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가방 아니라고 무시당했습니다.

ㅇㅇ |2013.06.04 14:59
조회 4,807 |추천 21

 

 

너무 화가나네요

제나이 25살입니다.

전 명품에 관심없는 직장인입니다.

오늘 제가 그냥 평범하고 무난한가방을 메고 갔는데

명품아니라면서 자기들 끼리 수근대더군요

전 옷도 그렇고 가방도 그렇고 명품은 없습니다.

나이가 좀 들어서 명품 들고 다니던가

쥐꼬리만한 월급으로 명품사서 허덕이는건 싫고 별로

좋은걸 못느껴서 안사고 질좀좋고 가격도 착한걸 찾고 다니는데

그게 그렇게 꼴볼견인가요?

제나이에 꼭 명품이 있어야 하나요

추천수21
반대수1
베플그냥남자|2013.06.05 15:29
100만원짜리 가방 살바에 10만원짜리 가방사고 90만원 그 가방에 넣어다니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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