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남친이 저랑 헤어지고나서 연락끊었떤 사람한테
우리 헤어진거 아냐고 ,,, 술먹다가 연락한다며..
어떻게 아냐고 물었다던데
바람펴서 헤어진거거든요~
근데 제가 알고있다는 사실은 모르고,, 얼마전에 만나서 자기 나쁜 놈이라고 그래 말하고 헤어졌는데..
저한테 연락은 안하면서 주위사람들한테 제얘기묻는 전남친...
정이란 정은 다 떨어졌는데도 자꾸 꿈에 나와서
마구마구 흔들어놓더군요,,,
자꾸 잘되는쪽으로 꿈꾸고.. 연락할 처지와 입장이아니라 연락을 안하는 거지만.. 그래도 연락한번은 왔으면 좋겠는 그런 기분이 자꾸 드네요..
시원하게 씹어주고도싶고 그런데..그치만 연락올거같지는 않네요.
휴.. 이 남자 지금 나이도 있고,, 다시 취직도 해야하고 그런 상황인데...
제 생각 나면서 후회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