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얼마전에글올렸던 20대 대학생입니다
저희할머니 꼬리뼈다치신것 걱정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먼저 할머니요즘지내시는거 말씀드리자면 병원에서 곧 퇴원예정이구요 꼬리뼈도 많이 나으셨습니다할머니는 뭐어쩌겠어 지난일인데 이러시면서 괜찮다하셨는데 사촌가족들 다모여서 엎기로한것도 후기남겨드리자면 오후 4~5시쯤에 에뛰드갔습니다.
처음에 어른들이다같이들어가니깐 엄청반가워하는표정으로 인사하면서 오더라구요직원 한분이 저랑눈이마주쳤는데 절 벌써 잊은건지 못알아보는데 너무화가나는거에요..;일일히 설명하자면 좀 길고 간략하게 설명하자면 고모가따지기시작해서 싸웠구요 몸으로싸우진않았습니다.
대신 중고딩끝난시간쯤이여서 학생이좀있었는데 수근수근대며 나가고 사람들이몰려왔긴했지만 금방에뛰드에서나왔습니다
처음에 소리지르신고모말고 한분이더계시는데 그고모분이 테스터들고 던졌구요저는 핸드크림 우리할머니할아버지가고르고있던거 손으로쓸어 엎었습니다.
더자세하게하기에는 댓글보고기분이좀그렇네요..다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제가 20대인데 10대판에올린이유는 20대보다 10대가 공감을 더 잘해주실수있을것같아서입니다.개뛰드 후기들여러보고서도 거의 10대라 다른곳보다 더욱 잘 이해하셔주실줄알았고요
뻔한패턴이라는게도데체무슨목적으로 올리신지묻고싶네요전 뻔한패턴으로 자작한게아니라 제가직접겪은일이 뻔해진것뿐이고요
아그리고 밖에서 전화도받는데 쿵하는소리가들리냐고하시는데학생들은 급식실에서 엄청씨끄러운데 급식판하나떨어지면 소리듣고 시선이 집중되거나 조용해지지않나요?그거랑똑같이 아무리문이소리를막고있고 주위가씨끄러워도 딱 들리는소리가있던것뿐입니다.
에뛰드 홈페이지에 항의안하고 판에올릴필요가있냐는댓글도있었는데가족들이 완전일크게벌이지는말자며 한바탕말싸움하고왔으면됫다고하신것도있지만 전 판에올려서 여러판분들께상담을받은후에 홈페이지에올릴만하면올려야겠다는 생각을가지고있었습니다.
이것말고도 여러댓글이달렸는데 좋은충고로듣고 이만글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