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전화통화를 얼마나 해야 여자들은 만족하나요?
(대학생 기준 아니라 직장인 기준으로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1.하루에 3~4통
2.하루에 5~8통
3.하루에 15통
4.생각날때마다
어떤 여자는 하루에 4통정도 하면 꼬박꼬박 전화해줘서 고맙다구 하고, 어떤 여자는 하루에 8통해도 전화를 왜이렇게 안하냐구 구박하고..
그때 그때 맞춰서 노력하지만.. 아직도 잘 모르겠음.
전화가 부족하면 관심이 있느니 없느니...
남자는 그여자가 아무리 좋아도 계속만나면서 누적되는 기억들을 세세히 기억을 잘 못합니다.
물론 기억 못한건 남자의 잘못이지만, 그렇다고 애정이 식거나 관심이 없거나 하는게 아니라는걸
여자분들에게 얘기해주고 싶네요. 극단적으로 따지는 여성분들 이해가 안갑니다.
정말 남자가 좋아한다는걸 알고도 저러는지 아님 모르는데 진심 싫어서 그러는지... 모르겠네요.
연애를 하다보니 작은것에도 고마워하고 기뻐할줄 아는 여자분이 이상형이 되었네요.
선물해주면 고맙다는 표현해주고, 맛있다고해서 갔는데 맛이없어도 오빠랑 같이 있어서 좋다고 얘기해주는 그런사람을 만나고싶네요. 여자들의 이런 행동들은 남자에게 큰 힘이 됩니다.
리액션이 좋은 분들 너무 좋은듯...
뭘 해줘도 무반응에 표현이 없는 여자란 참 매력이 없네요. 차한대나 집한채정도는 사줘야 만족할런지.... 사줄능력이 안되면 저런여자분들 그땐 버리겠죠?
여자들중에 어장관리하면서 이남자 저남자 만나면서 먹고싶은거 얻어먹고, 놀러가고싶은데 돈안쓰고 놀러가고 그런 여자들이 은근히 많더군요. 남자가 한 3번사면 여자가 1번은 사는게 맞지 않나요?
사실 자기가 먹은거 자기가 내는게 제일 합리적이긴 하지만 보통 남자가 대부분 사니깐 뭐 계속 얻어먹기만 하더군요. 남자가 내기시작하면 어느순간 왠지 악용한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여자애가 마음의 문이 열리느니 안열리느니 타령하면서 시간을 질질 끌고 있다면 남자분들 의심 한번쯤 해보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남자분들은 이렇게 얘기하세요. 마음의 문이 열릴때까지는 더치페이 하자고, 물질이 아닌 대화와 행동으로 마음을 보여주겠다고 당당히 얘기하시길..
참고로 통금시간 있다고 하는 분들중에 남자 피빨아먹는 분이 많답니다. 대충의 심리는 자기를 보호하겠다라고 하고 남자한테 뽑아먹을건 다 뽑아먹겠다라는 마인드가 바탕에 깔려있으니까요..
요새들어 연애하는게 참 힘듭니다.
일단 착한분 만나서 오래오래 만나고 연애하고 싶은 순정남이 주저리주저리 글 써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