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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이해력의 한계ㅠㅠ

junhong |2013.06.07 03:19
조회 19 |추천 0
제가 아는 분 이야기를 햐보려 합니다..
도무지 이해가 안되서..ㅜㅠ

7년동안 외국에서 생활을 했다..
이젠 번듯한 공항관련 직업도 가지고 있다..
난 한국 사람인데..
한국인의 생각이 이해가 안간다..
지금의 대통령과.. 이런 저런 한국 사람의 생각..
음식과 가족외엔 한국이 아쉬울게없다..
자식을 낳으면.. 한국에서 절대 교육은 시키고 싶지안다..
그치만 역사와 언어는 가르칠것이다..
예로들어..조기 유학을 보내는 엄마들은 정말 멍청한거 같다..
인성이 중요해야 할 나이에 외국가서..
이래서 한국 엄마들이 너무 멍청해보인다..
인성이 중요한나이에 무슨 외국이냐?
한국엄마들은 애기가 조금만 다쳐도 벌벌 떤다..
하지만 외국엄마들은 다르다..
외국 엄마들은 절대 그러지 않는다..
한국 사람들이 이렇게 생각이 없으니까
박근혜가 대통령이 됐지않았겠냐?

이말속에서..한국의 필요성이 없고..
한국에 대한 불만과..불확신이 많은데..
왜 자기 자식에게 역사와..언어를 가르친다는 걸까요?
인성이 중요한건 맞지만..
조기 유학을 보내는 엄마들을 싸잡아서 굳이 욕까지 해야할까요?
지금의 대통령이 당선이 된것도.. 우리나라에서 조기유학을 보내는 엄마들도.. 현재의 일어 나는 모든일들이 역사가 되서 본인의 자식이 배우게 될텐데.. 저 사람의 생각이 모순 아닌가요?
전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되서 올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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