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제글읽으실진 모르겠지만
여러분이 달아주신댓글로
제 편이 더 많구나 내가 신고한다고
잘못된게아니구나 느꼈어요
물론 머리로는알죠..
신고하는게 맞는거란걸
근데..
친척들이 신고하면 너도마음속으로
후회하니마니 하니까
진짜그럴까 그때가서 저새끼가
불쌍해지면어떡하지
이런생각으로못했어요..
기횔주면 늬우칠줄알았어요
근데 제 엱락씹고 아무렇지않은듯
잘사는모습에 잠도못자고 속은끓고
용기가안났어요
여러분 저 다음주 아니 칠월안까지
해결할게요
다시 글보러오시면 잘했다고 해주세요
감사하고또감사합니다
매일 댓글 읽으면서 저 진짜 위안많이됐어요
감사합니다...귀기울여주셔서요..진짜너무너무..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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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그대로예요..
그게 벌써 몇개월이지났고
다용서하기로했어요
그사촌오빠네가족말고도
이리저리 다른친척들이
저보고고소하지말라고해서
그래알겟다고 용서를 마음으로
내가잊자고해놓고
고소를막았던친척들그외의저새끼
가족들이생각나서 미치겠어요
제가지금고소안하고나중에잊혀지겠지
하면진짜잊혀질까요?
지금처럼이렇게 분해서잠도못자고
그런일이 생길까요
저 정말 화가나서미치겠고
평생죄지은마음으로산다던사람들이
SNS엔 온통즐거운 사진뿐이네요 나잘살고잇다
이런? 처음엔 그랫어요 저렇게반성하니 내가신고해서
그걸로 마음에돌을얹고사는거나 용서하고사는거나
별반차이없다고 근데 아니예요...
제가이중적인사람같아도어쩔수없나봐요...
난 항생제 사후피임약 성병검사하고 그랫는데
정작난이런데 다른사람들은버젓이 잘사는데
저는 몸한번 대주는 창녀가아니잖아요...제가찾아야할권리는 뭘까요 저 미치겠어요...분해서...아직도분해서...
슬퍼서...내권리도 못찾는내가병신같아서
감정호소에 흔들리는 줏대없는 제가미워서요...
하소연들어주셔서감사합니다
이글지우고싶으면 판은언제든지울수있지만
지식인은안되더라구요...
맞춤법이나 껄끄러운문장 너그러히봐주세요..
감정적이다보니 문맥도맞지않는거..이해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