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억울하면서 세상에 저런사람이 다있나싶어서..
황당해서 글을씁니다.
너무 얼이빠진 상태라 맞춤법이라던지ㅠㅠ 띄어쓰기가
답답하셔도...조금 양해부탁드려요.
집에 에어컨이 고장나서 더위를 못참고 저렴한가격에
시간을 보낼 수 있는 PC방으로 잠시 피난왔습니다.
아무생각없이 판을보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3칸정도 떨어진 곳에서 계속 신음소리?같은게 나더군요
그렇게 구석진 자리도 아닌대ㅡㅡ;;
너무황당?하면서 도대체 뭘하길래..
(가끔 드라마에서도 신음소리가나긴하니까..)
보니까...야동을 보고있는거에요
아저씨도 아니에요멀쩡하게 생긴총각이ㅡㅡ허..
그래서 보지말라고 할 권리도없으니까
알바생한테 부탁해서
죄송한대 소리좀줄여달라고 양해를 부탁드렸더니
내돈내고ㅡㅡ내가 야동본다는데 무슨상관이냐면서..쩝..
그러면서 큰소리가 왔다갔ㄷㅏ했던게 무안했던지
그뒤로 야한사진을보더군요..ㅡㅡ;;
PC방에서 야동보는거... 정상인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