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 소문도 없이 엘티이급으로 내한한 브래드 피트~
새 영화 홍보를 위해 한국을 찾았다고 하는데
오 은근 자주 보는 것 같아...ㅎㅎ
길어 버린 머리는 하나로 묶고 이젠 하얀 수염이 나는데
그런데도 그저 멋져...
근데 저 뒤의 꼬마는 누구....?
는 브래드 피트네 둘째 아들 팍스 티엔이었음ㅋㅋㅋ
오~ 아빠랑 같이 한국에 처음 왔나???
다른 애기들은 왜 안 데리고 옴ㅠㅠㅠ 다 보고 싶은데ㅠㅠ
근데 팍스는 카메라 세례가 익숙치 않은 듯 인형으로 방어 중ㅎㅎ
인 줄 알았지만 쑥쓰러워서 인형으로 대신 인사 중이었음ㅋㅋㅋㅋ
ㅋㅋㅋ귀여워~
형 누나, 동생들 다 같이 오지 그랬어 팍스얌ㅎㅎ
이렇게 보니까 걍 외국인 관광객 같긴 한데ㅋㅋㅋㅋㅋ
또 무대 인사 서는 거 보면 벌벌 떨리게 멋지겠지ㅠㅠ
환영해요~~!! 양념치킨 잡수고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