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ㅋㅋㅋ
편하게 반말ㄱㄱㅋㅋㅋㅋㅋㅋㅋ
나는 그냥 네이트판만보던 판녀임ㅋㅋㅋㅋ
근데 요즘 설리녀 태연녀 화영녀 양파녀?ㅋㅋㅋ 그런거 많이 나오길래 고1때일이 생각나서 씀ㅋㅋㅋㅋ
난 현재 고3임ㅋㅋ 수능? 필요없어
윤아? 닮음ㅋㅋㅋ 살짝ㅋㅋㅋㅋ
윤아와다르게 성격은 개판임ㅋㅋㅋㅋㅋㅋ
이야기 들어가겠음
1/
내가 중3때 얼굴이랑 이름만 알았던 애가 윤아녀임ㅇㅇ
그냥 착해보여서 친해지고싶었음
하지만 윤아녀는 나 몰라서 중3땐 그냥 넘어갔음
근데 고1때 우연히 난 윤아녀와 같은고등학교 됨ㅋㅋㅋㅋ
그땐 이 기회에 친해지면 좋겠다 싶어서 좋아함
내가 한심함ㅅㅂ
내가 진짜 초5때부터 알아오던 친구가 있음
걔는 살짝 정수정? 닮음ㅇㅇ 수정이라 하겠음
중3때는 다른반이였는데
고1때는 수정이랑 같은반됬음^^ㅋㅋㅋ
수정이는 진짜 말많고 인맥넓어서 소식? 거의다 꿰고있었음
성격도 굳이라서 애들이 친해지고 싶은 대상1위였고 웬만한 비밀 다알려줌
쨋든 본론으로 들어가겠음
첫날 담임 첫인상은 디게 좋았음 근데 우리일에 신경 잘 안쓰는? 말투만 봐도 딱암ㅇㅇ
보통 첫날에는 맘대로 안지 않음??
그래서 우린
ㅇㅇ ㅇㅇ
ㅇㅇ ㅇㅇ
수정 글쓴
ㅇㅇ 윤아
ㅇㅇ ㅇㅇ
ㅇㅇ ㅇㅇ
일케된거임
근데 ㅅㅂ인게 쌤 말씀중에 계속 뒤에서 연필?로 등을 꾹꾹 찌르는거임
내가 뒤돌아보면 "글쓴아 나 연필좀^^"
처음엔 넘어감 연필빌려달랬는데 안좋게 생각할리가
근데 계~속 찌르는거ㅡㅡ
내가 뒤돌아 보면 이상한 남자애 얘기하고; 윤아땜에 첫날부터 담임한테 찍힘ㅅㅂ
그러고선 내가 "아 ㅅㅂ 짜증나네ㅡㅡ 야 수정아"
?^^?????^^????
ㅅㅂ 정수정 자고있음? 굳
그래서 걍 멍때리고있는데 윤아녀가 나를 또 찌르더니 "미안해 글쓴아^^*ㅠㅠ"
눈웃음과 울듯한 표정이 겁에 지릴듯;
엄마가 자라네 쬠바께 못썻는데ㅡㅡ
담편에 이어가겠음
반응안좋으면 쨔져서 다시 판녀로 돌아가게될꺼임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