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에서야 살아났어요..![]()
아직도 상태가 완벽한건 아니지만 이제 눈은 뜰수 있네요..![]()
에효.. 역시 나이가 되니 아님 혼자 오래 살아서인지 몸이 많이 축난거 같아요..![]()
어제 좀 무리해서 마셨더니 지각하구 출근해서는 숙취에 낑낑대고
(좀 많이 무리했죠.. 6시부터 새벽 2시까지 마셨으니
..ㅋㅋ 그래두 24일이 땡하니 원 아가씨가
주더이다. 역시 이성의 감촉은 좋은것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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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두 울 차장님 불쌍하다고 약까지 사다 주시네요.. 말을 얄밉게 해서 그렇지..![]()
혼사방에 들어와 보니 열분들이 많이 쳐저 있네요..
역시 쿨스마스 이브라 그런가?
전 하두 익숙해져서 별 감흥이 없네요.
게다가 낼두 출근
해야 하기에 쿨스마스인지 뭔지 신경이 안쓰여요.. 이젠 맘까지 황폐해진듯한 하니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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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진짜 퇴근하고 곧바로 들어가 씻고 자렵니다..
에궁 혼자 사는데 몸이라두 건강해야 되는데.. 저에게는 잠이 보약이거든요..![]()
열분들 너무 쳐지시지 마시고 혼자라두 따스하고 잼있는 쿨스마스 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