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이 훌쩍 넘은 나이지만 비가 오면 장화를 신고 다니고 ㅡㅡ
결혼했음에도 손톱의 길이가 2센티가 넘어요...
길른 부분만 그렇다는 거에요.. 세상에 ㅡㅡ 그렇게 긴 손톱은 실제로
처음봅니다.. ;;;
성형수술도 하고... 당췌 철도 없고... 아침에 밥도 항상 연로하신 엄마가
싸주시고 회사에서는 왕 여우짓만해요~
그리고 머 쪼금이라도 자기가 피곤해질까바서 그런 상황이면 짜증내고~
엊그제도 주임님, 과장님들 다 계신데
오히려 저한테 사과해야할 입장이면서 적반하장으로 큰소리로 따지고...
같이 그따위 대화하면 싸움밖엔 안되니까.. 휴..
똑같은 사람되기 싫어서 꼭 필요한 대답만 해주고 말았어요...
왜 사회에서 여자는 나이가 들수록 멘토적인 역할보다는 뒷담화, 여우짓...
이런 모습들만 더 진해지는 거죠? 아 이제 지쳐서 이직하려고 준비중입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