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드라마, 영화를 보면 우리나라도 그렇고 헐리우드도 그렇고
아역배우들이 대세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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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오늘은 헐리우드 아역배우들이 얼마나 잘 자라주었나 살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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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거스트러쉬' 와 '찰리와 초콜릿 공장'으로
한국에서도 너무나도 유명한
프레디 하이모어 입니다~
똥글똥글 귀여운 모습에서 수트를 입으니 어른티가 팍팍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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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웃 어 보이' , '스킨스', 그리고 최근 개봉한 '웜바디스'의
니콜라스 홀트 입니닷
볼이 통통한 꼬마소년에서 딱벌어진 어깨와
남성적인 얼굴을 지닌 든든한 남자가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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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러브액츄얼리' 하면 떠오르는 아역배우이죠!
토마스 생스터 입니다.
하얗고 오밀조밀 인형같은 외모에서
팔다리는 길고 조그만 얼굴이
모델포스가 막막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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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제가 너무나도 좋아하고![]()
'반지의 제왕' 시리즈의 프로도로 유명한
일라이저 우드 입니닷!!
뽀얀 피부와 귀여운 볼살이 매력적이던 모습에서
갈수록 이목구비가 뚜렷해서 사람들의 시선을 집중시키는
매력을 지닌 어른으로 성장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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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라이저 우드에 대해서 검색해 보던 중
이번에 한국에서 영화가 개봉한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닷
<매니악 : 슬픈 살인의 기록>
7월 4일 개봉을 앞둔 영화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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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라이저 우드는 <매니악 : 슬픈 살인의 기록>에서
어릴적 어머니를 잃고 아름다운 여성을 영원히 갖고 싶은
슬픈 살인자를 연기했다고 해요
금방이라도 빠져들것만 같은
일라이저 우드의 영롱한 눈빛은
아역배우시절부터 지금까지도 여전한듯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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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생부터 매력적인 눈빛을 소유한
일라이저 우드가 보여주는 슬픈 살인자의 모습은 어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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