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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KTF 합병 4주년을 맞아 이석채회장 기자회견

오이지 |2013.06.13 14:00
조회 64 |추천 0

KT가 KT-KTF 합병 4주년을 맞이하였답니다.

지난 2009년 1월 KT 회장으로 취임한 이석채 회장은

같은해 6월 통합 KT를 출범시켰는데요!

 

 

당시 KT는 유선통신사업의 성장 둔화 등 전통적 통신회사로서의 의미가

퇴색될 만큼 위기에 몰렸었죠. 이 때문에 이석채 회장이 꺼내든

카드가 KT와 KTF의 합병을 통한 비통신사업 분야로의 진출이었구요.

이석채 회장은 11일 KT-KTF 합병 4주년 기자간담회에서

“네트워크만 있는 통신업체에 머무는 순간 바로 파멸”이라고 언급하며

“ICT 융합 시대에 살아남기 위해 모바일과 금융, 미디어,

렌탈 등 다양한 영역에 도전하는 것” 이라고 강조했다고 합니다.

 

 
이처럼 ‘탈통신’을 통해 위기를 극복한 ‘이석채회장은

KT는 지난 4년간 괄목할 만한 성장을 거뒀다고 KT 성장에 대한 

흐뭇함을 전하였습니다.  

또한 KT는 KTF와 합병 이후 BC카드, 스카이라이프, kt렌탈 등

통신과 금융·미디어·렌탈과의 시너지를 극대화하기도 했죠.
새롭게 계열사로 편입된 회사 가운데 kt렌탈의 경우 인수전 894억원에 불과했던

매출이 인수후 무려 7162억원으로 확대됐으며 영업이익 역시 500% 넘는 증가율을 보여

놀라움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KT가 전통적인 통신 분야와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회사들을

계열사로 편입하면서 비통신 사업분야까지 눈부신 성장을 보여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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