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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

헤어진지 4개월 정도 지났다.

정말 깨끗하게 잊고 싶어서

그 사람 생각을 아예 지워버린 척 더욱 바쁘게 지내왔다.

하지만,

매일매일 그 사람과 함께 했던 추억이 잊혀지지 않는다.

사귄 300일 정도의 시간이 흘러야 깨끗하게 잊혀지려나.

 

헤어지게 만든 훼방꾼이었던 

술 이 나쁜자식 부터 차차 끊구

새롭게 태어나야겠다. 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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