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희 아버지가 드시는 건강 식품입니다.
전 이런 건강식품 좋아하지 않지만 저희 아버진 엄청 챙겨드심.
아버지 말씀들으니 거의 만병통치약;;;
여튼 문제는 아버지가 이걸 드시고 탈이 나셨단겁니다.
정확하게 말하면 제품이 썩어 있었죠.
구입처에 가서 따지니 한다는 말이
"저희 제품이 아닙니다."
라는 황당한 대답
아니 대체 자기가 팔아놓고선 자기들 제품이 아니라뇨?
열받은 아버지가 식약청에 전화하셨더니 해당 공장이 있는 남원 보건소에 가보라는 답변을 들으시고 의뢰하셨더니
제조된지 5년이 지난 제품이라네요. 물론 당연히 그 업체측에서 제조한 제품이 맞구요.
아직까지 그 업체에선 사과 한마디도 안하고. 정말 어이가 없네요
세홍허브인지 현성랜드인지 찾아보니 다단계업체인거 같은데
이러니깐 다단계 니들이 욕을 먹는겁니다!!!!
아 정말 열받아서.
이런 경우는 뭐 어떻게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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