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음슴체로 한번.. ㅋㅋ
오늘 정말 힘들었음.. 날씨 무지 덥슴..
지난번 대략 3시간 걸렸는데 이번엔 시간 좀 줄여보고자 방앗간을 그냥 지나쳐 갔음.. ㅋㅋㅋㅋ;;
결과적으로 대략 40분 줄였음.. 헥!헥!
사실 원래는 을왕리해수욕장을 한번 가볼려고 했는데 영종대교를 도저히 넘을 방법을 몰라서
주변만 한참 헤매다 날이 저물어 할 수 없이 돌아갔음...ㅠ_ㅠ;;
혹시 아시는분 계실려나??
그래도 최종 도착지점에서 그냥 기념으로 몇개 찍고 말았음.
저 다리가 영종대교인데 저기만 넘으면 을왕리해수욕장이 보이는데 넘을 방법이 없음.. 길을 못찾음
그런데 갯벌 장난 아니게 광활함. ㄷㄷㄷㄷ;;
해양 경찰에서 사용하던 함선인데.. 이미 수명은 다한 것이라 저렇게 공원 형태로 이용 중.
인천항 여객선을 여기서 탐.
그리고 알고봤더니 월미도가 바로 옆이였다는.. ㄷㄷㄷ;;
담에는 월미도나...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