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그대로입니다.
저희딸은 3살 여자아이입니다.
시어머니께서 저희딸을 정말이뻐하신답니다
그래서 딸봐주시는걸 정말좋아하세요
제가 이번주에 사정이생겨 어머니께서
딸아이를봐주셨습니다
그리고 저녁에 남편이아이를 데리고 집에 왔습니다
전둘째아이를집에서보고있었구요
그런데아이를보니 머리가짧아져있었습니다..
정말 휴..
이런적이 처음이아닙니다
저번에도 이런적있어 신랑한테 어머니께 말씀드려라 딸머리짜르지말라고 라고말했지만
신랑은 말을 하지 않았나봅니다..
어떻게 저한테 얘기한마디도 없이 아이머리를짜르나요?
물론단발에서커트이런식으로확짧아진건아니지만
어째뜬자른거잖아요
안그래도딸아이 머리가 정말안길어서 여태미용실간적 한번도없어요
그정도로 머리가안길고 진짜한번묶어주려고 계속기르고있었어요.
그리고미용실가서 짜른게아니라 ..직접자르셨답니다
또 짜르고나서라도 저한테 얘기해야하는거 아니에요?
짜르기전에도..후에도 아무런말이없습니다
그냥저혼자 화만나네요...
제가화내는게 이상한건지 싶어 글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