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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손찌검 할뻔 했어요..

에스컴 |2013.06.16 02:02
조회 7,577 |추천 2


여자친구랑 60일째인데
지난주에 모텔갔었거든
그때 내가 입싸 하게 해달랬더니 담주에 해준다는거야
그게 오늘이었어
갔는데 신발년이 말이 바뀌네?? ㅡㅡ
쳐돌았나 지난주엔 지가 술취해있어서 기억안난댘ㅋㅋㅋㄱㅋㅋ
미친 분명히 엊그제 카톡할 때 해주기로 한거 알고 있냐고 물었는데 그렇다고 해놓고
오늘와서 술취해서 기억이안나?ㅋㅋㅋㅋ
그럼 엊그제 기억난단건 뭐냐니까 모르겠대 무슨 말인지 ㅋㅋㅋㅋ 씨벌련이 진짜 모텔비만 아녔어도 걍 끝내고 나오는건데 방값아까워서 일단 한번은 싸고 나왔음.

어떡할까 헤어지자고 하면 해주려나? 개간년이 약속을 쥐똥으로 여기네
추천수2
반대수58
베플24|2013.06.16 15:11
자작이라할지라도 저정도로 저급한 표현과 쓰레기만큼이나 더러운생각들이 멘탈에 존재한다는게 신기하면서도 무서움.. 어떤몰골인지 참 궁금해진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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