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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이런기분 처음이내요...^^

행복남 |2013.06.16 02:21
조회 1,240 |추천 8

안녕하세요 ^^

32살된 유부남입니다 ㅎㅎㅎ

작년에 아빠가된 초보아빠입니다.

오늘 200일찰영 하러 스튜디오갔다가 울딸이 너무 잘웃어서 찰영을 30분만에 끝냈습니다.

오랜만에 나가서 와이프랑 외식도하고 기분좋게 집에와서 원본cd를확인하는대 아빠라고 해준것도 아무것도없는대 벌써 이렇게나커서 웃고있는딸을보며 수만가지 생각과 감정이 교차하더라구요

대견하고 고맙고 미안하고...

더열심히살아야겠다는 생각뿐이고^^

우리딸 사진보다가 지방에계신 부모님생각에 잠이안오내요 ^^

우리딸 너무 이쁘죠 ^^?

모두 행복한 주말보내세요^^

 

 

 

 

 

 

추천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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