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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진짜 웃긴이야기 자다가도 배꼽잡고 웃음

권태연 |2013.06.17 09:33
조회 6,731 |추천 5

1.학교에서

승훈이라는 남자아이는 1학년 이었습니다. 그런데 공부를 너무 못해서 선생님은 받아쓰기 할 것을 받아오라고 하셨습니다.

2.집에서

승훈:누나 나 받아쓰기 할 것좀 알려줘.

누나:몰라몰라몰라 나한테 묻지마.

승훈:형 나 받아쓰기 할 것좀 알려줘.

그러자 형은 게임을 하며

형: 난 다시 돌아올거야.

승훈:엄마 나 받아쓰기 할 것좀 알려줘.

엄마는 음식을 하면서

엄마: 동태눈X 썩은X알

승훈:할머니 저 받아쓰기 할 것좀 알려주세요.

할머니는 무언가(?)를 하면서

할머니: 내다리는 무쇠다리라서 아무리 맞아도 꿈쩍안한다네.

아빠: 00700

동생:난 마법의 성에 산다.

3. 받아쓰기

선생:너 뭐해왔니

공책을 보면서

승훈;몰라몰라몰라 나한테 묻지마.

선생:너 복도에나가 서있어.

승훈:난 다시 돌아올거야.

선생:너 혼나볼래!

(참고로 선생님 이름은 김동태 였습니다.)

승훈:동태눈X 썩은X알

선생: 너 회초리 맞아야겠다!

승훈: 내다리는 무쇠다리라서 아무리 맞아도 꿈쩍안한다네.

선생: 너네 집전화번호가 뭐니?!

승훈:00700

선생; 너네 집 어디니?

승훈: 난 마법의 성에서 산다.

 

승훈이는 개얻어맞듯이 맞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 이후 그학교는 개패듯이 패는 선생님 때문에 폐교가 되었습니다.

추천수5
반대수26
베플홍녀|2013.06.17 21:00
아 레알 추억돋는다 이거 90년대 개그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0년대생은 다 안다는 궁극의 개긐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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