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교에서
승훈이라는 남자아이는 1학년 이었습니다. 그런데 공부를 너무 못해서 선생님은 받아쓰기 할 것을 받아오라고 하셨습니다.
2.집에서
승훈:누나 나 받아쓰기 할 것좀 알려줘.
누나:몰라몰라몰라 나한테 묻지마.
승훈:형 나 받아쓰기 할 것좀 알려줘.
그러자 형은 게임을 하며
형: 난 다시 돌아올거야.
승훈:엄마 나 받아쓰기 할 것좀 알려줘.
엄마는 음식을 하면서
엄마: 동태눈X 썩은X알
승훈:할머니 저 받아쓰기 할 것좀 알려주세요.
할머니는 무언가(?)를 하면서
할머니: 내다리는 무쇠다리라서 아무리 맞아도 꿈쩍안한다네.
아빠: 00700
동생:난 마법의 성에 산다.
3. 받아쓰기
선생:너 뭐해왔니
공책을 보면서
승훈;몰라몰라몰라 나한테 묻지마.
선생:너 복도에나가 서있어.
승훈:난 다시 돌아올거야.
선생:너 혼나볼래!
(참고로 선생님 이름은 김동태 였습니다.)
승훈:동태눈X 썩은X알
선생: 너 회초리 맞아야겠다!
승훈: 내다리는 무쇠다리라서 아무리 맞아도 꿈쩍안한다네.
선생: 너네 집전화번호가 뭐니?!
승훈:00700
선생; 너네 집 어디니?
승훈: 난 마법의 성에서 산다.
승훈이는 개얻어맞듯이 맞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 이후 그학교는 개패듯이 패는 선생님 때문에 폐교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