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예수님이 신약에 약속한 목자가 누구인가?

진실이 |2013.06.17 11:14
조회 2,997 |추천 0

     본문 : 계 2-3장, 마 24:45-47

  사단은 지구촌을 6천 년 간 권세로 주관한 자이다(마 4:8-9, 눅 4:5-6, 엡 2:2 참고). 이 같은 사단을 이긴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 그러나 오늘날은 다르다. 예수께서 이기셨기에 공중 권세 잡은 마귀를 제압(制壓)하고 잡아 가둠으로(계 20:1-3 참고) 지상의 마귀의 목자를 도와줄 자가 없고, 마귀의 목자는 죽은 자가 되고 봉한 입이 되어 힘이 없다. 이러므로 이기는 것은 기정 사실이다.

 

 

 

 

이미 마귀가 잡히어 갇힘으로 그 소속 목자들은 별 볼일이 없다. 만일 마귀와 그 소속 목자들과 싸워 이기지 못하면 하나님의 나라도 구원도 없고(계 12:7-11 참고), 계시록 2, 3장의 복을 받지 못한다. 계시록 2, 3장에 약속한 복을 받는 이긴 자(약속의 목자)가 없으면 구원은 없다.

멍청한 목자들은 이것조차 알지 못한다. 신앙과 천국이 목적이 아니고, 육신이 먹고 살기 위한 직업으로 목회를 하기 때문일 것이다.

 

 

 

 

누가 무어라 할지라도 하나님은 약속하신 신약 계시록을 이루신다. 계시록을 이루시는지 이루지 못하시는지, 먼저 계시록 안으로 들어가 보아야 한다.

신약에 이룰 것을 약속하신 예수께서 ‘미리 말한 것은 이룰 때 보고 믿게 함이라(요 14:29).’ 하셨으니, 신약 성취의 소식을 들었다면 성경을 가지고 가서 확인을 하는 자가 참으로 믿는 자일 것이다. 밤에 도둑같이 몰래 추수해 간다는 소식을 들었으면 핍박을 할 것이 아니라 성경을 먼저 보아야 하고, 밤에 도둑같이 몰래 추수한다는 말씀이 있으면 달려가 추수되기를 바라는 자가 성경과 예수님을 믿는 자일 것이다. 하기야 신학교에서 성경을 배우지 못했으니, 성경에 무슨 말을 기록했는지 알 리가 없지. 그래도 신앙을 하는 사람이라면 성경은 몇 번을 읽어 봐야 하며, 읽고 그 뜻을 깨달아야 하지 않겠는가? 직업으로 목회를 하고 밥이나 먹다가 지옥으로 가려 한다면 그 죄는 클 것이다. 자기를 믿고 따르는 성도들의 입장을 생각해야 할 것이다(마 15:14, 23:13 참고).

 

 

 

 

약속의 목자가 없으면 하나님의 나라도 구원도 없다는 것을 알 것이다. 이긴 자를 만나는 것이 구원이며 천국이다. 믿어 구원받기를 바란다.

 

출처: 진짜바로알자 성경과 신천지.
http://cafe.daum.net/scjschool/E3qZ/539

 

http://cafe.daum.net/scjschool
http://www.scj.tv/content.php?p=review_list&cat=1&page=5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