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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에서 설쳐대던 지향이 생모 결국 구속됐군요

키티김 |2013.06.17 12:03
조회 39,198 |추천 131
지향이 친모 여기 판에서 전남편과 고모와 시아버지

신나게 씹고 자기는 아무죄없고 피해자라고 떠들더니

오늘 딱! 밝혀졌네요 지향이 사건

http://m.news.nate.com/view/20130617n07609?sect=tot&list=rank&cate=interest

친모랑 내연남

병원의사 등등 관계자

여러명 잡혀들어갔네요

여기 판에다가 지향이 친모가 쓴글이 있어요

가관도 아니더만 그게 다 뻥이었네요
추천수131
반대수0
베플A|2013.06.17 18:19
얼마나 무서웠을까 어린게... 난 어릴때 아침에 엄마가 옆에만없어도 자지러지게 울었는데 낯선남자랑 엄마는 매일 죽어라 싸우고 가만히 있는 날 화난다고 장난감처럼 던지고.. 애견인으로써 난 우리집개가 잘못해서 혼낸다고 콧등때리고 금방 미안해져서 잘해주는데 개만도 못한 대우를 지딸한테 해놓고 당당하게 글이나쳐올리고 이 싸이코야 넌 그냥 죽도록 맞아야돼 그래야 철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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