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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홈쇼핑에서 구입후 내카드로 상담원이 결제를

jinso |2013.06.17 14:14
조회 122 |추천 0
정말 상상도 못하는 일이 일어났네요도대체 개인 정보 관리들을 어떻게 하시는건가요? 늘 하는 대로 홈쇼핑 방송 중 사이즈만 다르게 2개를 구매했습니다. 그 중 한개만 취소를 원해 상담원을 통해 1개만 취소를 원했으나 저를 응대하던 상담원의 실수로 2개 모두 취소되었습니다.  정말 갖고 싶은 상품이라  수량 한개로 다시 재 결제를 원했지만 전화 상으로 들리는 재 결제 방법조차를 모르신건지 당황하신채  "어떻하지~" 말만 반복하시고 우왕좌왕하시는   상담원의 모습에 신뢰가 안가 상품 구매를 포기 하였습니다. 제 실수도 아닌 상담원의 실수로 구매하지못해 아쉽고 속상했습니다.   그런뒤 바로 문제가 생겼네요.저도 모르게 제 카드로  구입 승인 문자가 뜬거예요순간 놀라 어안이 벙벙해져서 '이게 뭐지?'보고있는데 어떻게 제 구매의사도 묻지도 않고 임의적으로 승인이 날수가 있는거요?저는 분명히 취소를 말했고 상담원도 전체 취소로 처리했다고 했습니다.그런데 왜 그 상품이 결제가 된걸까요?상담원이 제 카드로 임의로 승인을 낸거더군요. 이런 일이 가능한건가요?제게 어떠한 확인 전화나 문자조차도 없었습니다. 개인 정보 이용 동의서가 이렇게 사용되라고 있는 건가요?항의 전화를 통해 듣게된 내용조차도 충격적이었습니다.다른 콜 전화를 받느라고 제게 전화조차 할 시간이 없었다고 합니다.  고객의 개인정보 및 금융정보 다 알고 있는 대형 홈쇼핑이이런식으로 개인의 동의 없이 싱담원이 마음대로 결제등을 할수 있나요?제 이름으로 발급받은  제 카드가 GS홈쇼핑에 구매를 위해 알려드린 후에는 상담원의 카드가 되버린 건가요?요새 개인정보가 강화되서 전화 한번해서 문의를 하려해도 민증번호 주소 이름까지 알려달라던GS상담사들이 실상은 클릭 한번으로 남의 카드로 임의로 구매 한다는 사실이 가능한 일인가요? 그 후 GS소비자민원센터에서 전화와서  포인트나 사은품 넣어줄테니 없던 일로 하자 하시네요.받기도 싫어서 싫다 했습니다.전 GS홈쇼핑에 정말 실망했습니다. 카드 승인 내역이 뜨지않는  고객들은 이러한 사실 조차도 모르고 지내실겁니다.다들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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