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 묵상] 할일
'일'이 자기가 먹고 사는 음식이다.
할 일이 돈이다. 양식이다. 옷이다. 명예다. 사랑이다.
일이 많은 자는 자기 앞에 사랑할 자가 쌓인 자와 같고, 창고에 곡식이 쌓인 자와 같다.
일할 것이 없는 자는 자기 잠재능력을 쓸 곳이 없는 자로서 불행한 자다.
‘하나님이 시키신 일’이 최고 위대하고, 보람 있고, 영원한 가치가 있다.
영원한 일을 하여라.

~知恵のことば~
「仕事」が、自分が食べて生きる食べ物だ。
「仕事」がお金だ。糧だ。服だ。名誉だ。愛だ。
「仕事」がある人は幸せな人だ。
「仕事」のない人は、潜在能力を
使うことのない人で、不幸な人だ。
「神様の仕事」が最高に偉大で、
甲斐があり、永遠な価値がある。
永遠な「仕事」をしなさい。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만남과대화

